가격대별 수입차 최종 결정 요인 1위를 보여주는 도표, 5천만 원 미만 경제성 42.8%

▲ 가격대별 최종 결정 요인 1위(KAIDA 조사, 언론 보도 수치 기준) ⓒ 카프리즘 작성 도표

수입차를 사려는데 예산부터 따질지, 안전부터 볼지, 성능부터 볼지 헷갈린다면 이 조사가 기준점이 된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의 '수입차 구매 여정 탐색 조사'는 처음 사는 사람, 여러 번 산 사람, 사지 않고 고민만 한 사람의 선택 기준이 서로 다르다고 정리했다.

이 글은 2026년 10월 15~16일과 27~28일에 나온 언론 보도를 대조해, 구매 경험·가격대·차급별로 어떤 기준이 1위였는지를 한 곳에 모았다. 수치는 KAIDA가 10월 15일·27일 협회 사이트에 올린 보도자료와 언론 보도를 한 줄씩 대조했다. 두 보도자료에도 조사 시기(필드 기간)·수행 업체·표본오차는 적혀 있지 않고, 7천만 원 이상 세 구간의 세부 비율만 세계일보 보도에서 확인된다.

1. 누가, 몇 명에게, 무엇을 물었나: 조사 개요와 확인 한계

조사 주체는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이고, 대상은 최근 3년 이내 수입차를 구매했거나 구매를 고려한 만 25~59세 남녀 2,200명이다. 모토야, 머니투데이, 세계일보 등이 같은 표본 수를 전했고, 세계일보·모터그래프·카매거진은 온라인 조사라고 밝혔다.

조사는 수입차 구매 여정을 인지, AI 탐색, 온라인·소셜·지인 탐색, 전시장 방문·시승, 금융·견적 비교, 구매 계약·인도의 6단계로 나눠 물었다고 매일신문과 카매거진이 전했다. 인지와 구매를 뺀 4개 중간 단계 중 평균 2.06개를 거쳤다는 것이 보도된 결과다.

조사 개요(KAIDA 보도자료·언론 보도 대조, 확인 여부 표시)
항목내용확인 상태
조사 주체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여러 매체 일치
대상·표본최근 3년 내 수입차 구매·고려 만 25~59세 남녀 2,200명KAIDA 보도자료 2건과 여러 매체 일치
조사 방법온라인KAIDA 10/15 보도자료와 세계일보·모터그래프·카매거진·오토뷰 명시, 10/27 보도자료와 모토야·머니투데이는 언급 없음
조사 시기(필드 기간)확인하지 못함KAIDA 보도자료·언론 보도 어디에도 없음
수행 업체·표본오차·할당 방식확인하지 못함KAIDA 보도자료·언론 보도 어디에도 없음
결과 공개 시점10월 15~16일(구매 여정·정보 채널), 10월 27일(경험·가격대·차급별)KAIDA 보도자료(10/15, 10/27)와 매일신문·카매거진·모토야·머니투데이

이 표에서 "확인하지 못함"이 남은 이유는 KAIDA 협회 사이트의 보도자료 두 건과 언론 보도 어디에도 조사 시기와 업체가 적혀 있지 않았기 때문이다. 협회 보도자료는 10월 15일자와 10월 27일자를 확인했다. 그래서 이 글의 수치는 "조사 응답자 내 비율"이며 국내 수입차 구매자 전체의 비율로 일반화하지 않는다.

조사 원문 기사는 모토야에서 볼 수 있다. 모토야 기사 바로가기

가격대별 수입차 최종 결정 요인 1위를 보여주는 가로 막대 도표

▲ 가격대별 최종 결정 요인 1위. 5천만 원 미만은 경제성, 7천만 원 이상은 주행성능·기술이 1위였다(보도 기준) ⓒ 카프리즘 작성 도표(KAIDA 조사, 언론 보도 수치 기준)

2. 첫 구매는 "예산 → 안전", 반복 구매는 "브랜드 → 성능"

구매 검토 단계에서 반복 구매자는 브랜드(33.8%), 첫 구매자는 예산 범위(41.5%)를 먼저 따졌다. 최종 결정 요인은 반복 구매자가 주행성능·기술(42.7%), 첫 구매자가 안전·품질(40.3%), 구매 고려자가 연비·유지비 등 경제성(36.3%)을 가장 많이 골랐다(보도 기준).

구매 경험별 선택 기준(보도 기준, %)
집단구매 검토 단계 1위최종 결정 요인 1위탐색 방식 특징
반복 구매자브랜드 33.8주행성능·기술 42.7브랜드·모델 전용 커뮤니티와 전시장·시승 활용 경향이 상대적으로 강함
첫 구매자예산 범위 41.5안전·품질 40.3온라인·소셜·지인 경험률 66.5%
구매 고려자(구매는 하지 않음)보도에 수치 없음경제성(연비·유지비) 36.3금융·견적 비교 56.9%, AI 탐색 29.6%로 세 집단 중 가장 높음

이런 차이가 나는 이유를 조사 자체가 설명하지는 않지만, 이미 수입차를 타 본 사람은 브랜드 경험이 쌓여 있고 처음 사는 사람은 예산이라는 제약을 먼저 확인한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이 해석은 카프리즘의 추정이며 조사가 밝힌 인과는 아니다.

세 집단 모두 전시장 방문·시승 경험률이 가장 높았다는 점도 같이 전해졌다. 온라인에서 정보를 모으는 정도는 달라도, 마지막에 차를 직접 보고 타 보는 단계는 공통이라는 뜻이다.

구매 경험별 수입차 최종 결정 요인 1위를 비교한 가로 막대 도표

▲ 구매 경험별 최종 결정 요인 1위. 반복 구매자 42.7%, 첫 구매자 40.3%, 구매 고려자 36.3% ⓒ 카프리즘 작성 도표(KAIDA 조사, 언론 보도 수치 기준)

첫 구매자와 반복 구매자가 구매 검토 단계에서 가장 먼저 본 항목을 비교한 가로 막대 도표

▲ 구매 검토 단계 1위. 첫 구매자는 예산 범위 41.5%, 반복 구매자는 브랜드 33.8% ⓒ 카프리즘 작성 도표(KAIDA 조사, 언론 보도 수치 기준)

3. 5천만 원 미만은 경제성 42.8%, 7천만 원 넘으면 성능·기술

가격대가 오를수록 선택 기준은 "연비·유지비"에서 "안전·품질"을 거쳐 "주행성능·기술"로 옮겨 갔다. 5천만 원 미만은 경제성(42.8%), 5천만~7천만 원 미만은 안전·품질(42.5%)이 1위였고, 7천만 원 이상 세 구간은 모두 주행성능·기술이 1위였다.

가격대별 최종 결정 요인 1위(보도 기준)
가격대1위 요인비율(%)출처 매체
5천만 원 미만경제성(연비·유지비 등)42.8모토야·머니투데이·세계일보
5천만~7천만 원 미만안전·품질42.5모토야·머니투데이
7천만~1억 원 미만주행성능·기술42.0세계일보
1억~1억 5천만 원 미만주행성능·기술47.5세계일보
1억 5천만 원 이상주행성능·기술42.9세계일보

7천만 원 이상에서는 브랜드 이미지·위상을 고른 비율도 7천만 원 미만 구간보다 높았다고 모토야와 세계일보가 전했지만, 그 비율 자체는 보도에 없다. 1위 비율은 구간 간 차이가 크지 않아(42.0~47.5%) 가장 많이 고른 항목일 뿐 과반이 선택한 기준은 아니다.

정보 탐색 채널은 가격대별로 큰 차이가 없었다고 한다. 다만 유튜브 경험률은 5천만~7천만 원 미만 집단이 68.8%로 가장 높았고, 가격 비교·견적 사이트는 1억 5천만 원 이상 집단이 43.9%로 가장 많이 썼다.

집단별로 경험률이 가장 높았던 정보 탐색 방식을 정리한 가로 막대 도표

▲ 집단별 경험률 최고치. 유튜브는 5천~7천만 원 집단, 견적 사이트는 1.5억 원 이상 집단에서 가장 높았다 ⓒ 카프리즘 작성 도표(KAIDA 조사, 언론 보도 수치 기준)

📍 이 조사의 "가격대"는 이렇게 읽는다

  • 구매했거나 고려한 차량 기준: 보도는 "구매했거나 구매를 고려한 집단"이라고 표현해, 실제 계약 차량만의 통계가 아니다
  • 세금·옵션 포함 여부 미확인: 가격대가 차량 가격인지 실구매가인지 보도에 설명이 없다
  • 5천만~7천만 원 구간: 세계일보 표에는 이 구간 수치가 없고 모토야·머니투데이만 42.5%를 전했다

4. 세단은 디자인·성능, SUV는 안전·품질, 픽업·미니밴은 경제성

최종 결정 단계의 1위는 소형·준중형 세단이 디자인(44.4%), 중·대형 승용이 주행성능·기술(44.1%), SUV가 안전·품질, 픽업·미니밴이 경제성(46.8%)이었다. SUV는 소형·준중형이 40.7%, 중·대형이 45.2%였다(보도 기준).

차급별 선택 기준(보도 기준, %)
차급구매 검토 초기 우선순위최종 결정 1위
소형·준중형 세단예산 범위 42.3, 디자인·외관 이미지 39.4디자인 44.4
중·대형 세단브랜드 39.1(중·대형 승용) 주행성능·기술 44.1
소형·준중형 SUV차종·차급 35.9, 연료 타입 32.6안전·품질 40.7
중·대형 SUV보도에 수치 없음안전·품질 45.2
픽업·미니밴연료 타입 36.2, 실내·적재공간 29.8경제성(연비·유지비 등) 46.8

차급에 따라 기준이 갈리는 것은 차의 용도가 다르기 때문일 수 있다. 가족이 타는 SUV에서 안전·품질, 짐과 사람을 싣는 픽업·미니밴에서 유지비가 앞선 것은 자연스럽지만, 조사가 이유를 직접 묻지는 않았으므로 이 설명 역시 카프리즘의 해석이다.

차급별 수입차 최종 결정 요인 1위를 비교한 가로 막대 도표

▲ 차급별 최종 결정 요인 1위. 픽업·미니밴 경제성 46.8%, 중·대형 SUV 안전·품질 45.2% ⓒ 카프리즘 작성 도표(KAIDA 조사, 언론 보도 수치 기준)

차급별 구매 검토 초기에 중시한 항목을 보여주는 가로 막대 도표

▲ 차급별 구매 검토 초기 우선순위. 소형·준중형 세단은 예산 범위가 42.3%로 가장 높았다 ⓒ 카프리즘 작성 도표(KAIDA 조사, 언론 보도 수치 기준)

5천만 원대 예산의 실제 후보 구성이 궁금하다면 5천만 원 예산 국산·수입·전기차 비교를, 최근 수입차 판매 구성은 2026년 9월 수입차 판매 모델·연료 구성을 참고할 수 있다.

5. 유튜브 63.1%, 전시장·시승 78.1%: 알던 차 중에서 고르고 직접 확인한다

소비자는 알던 브랜드·모델 중 예산과 차급, 차종, 사양을 따져 2~3개 후보를 추린 뒤, 온라인 정보와 시승으로 검증하는 경향을 보였다. 최종 구매 검토 차량의 80.9%가 초기 후보군에 포함돼 있었다고 KAIDA가 밝혔다. 오토뷰는 처음부터 후보였던 비율 54.0%, 초기 탐색 중 후보에 든 비율 26.9%의 합이라고 전했다.

구매 여정 단계별 경험률(복수응답, 보도 기준)
단계경험률(%)
전시장 방문·시승78.1
온라인·소셜·지인 탐색63.0
금융·견적 비교45.1
AI 탐색19.5

전시장 방문·시승 경험률이 가장 높다는 것은 온라인 정보가 넘쳐도 실물 확인 단계를 건너뛰는 사람이 적다는 뜻으로 읽힌다. AI 탐색은 약 10명 중 2명 수준이었고, 구매 초기 AI 이용자 가운데 성능·제원 비교(46.9%), 안전·편의사양 확인(28.6%), 맞춤형 추천(26.2%)에 썼다고 매일신문과 오토뷰가 전했다.

수입차 구매 여정 중간 단계별 경험률을 보여주는 가로 막대 도표

▲ 구매 여정 단계별 경험률. 전시장 방문·시승 78.1%, AI 탐색은 19.5% ⓒ 카프리즘 작성 도표(KAIDA 조사, 언론 보도 수치 기준)

정보 채널은 유튜브가 이용률 63.1%로 1위였고, 이용자 중 적극 활용했다는 응답은 79.8%였다. 포털 검색이 46.5%, 브랜드 공식 홈페이지가 40.5%였으며, 유튜브에서는 리뷰·시승기(78.7%)와 실소유자 후기·장기 사용기(53.1%)를 주로 찾았다고 한다.

수입차 구매 정보 탐색 채널별 이용률을 보여주는 가로 막대 도표

▲ 정보 탐색 채널 이용률(AI 제외). 유튜브 63.1%, 포털 46.5%, 브랜드 홈페이지 40.5% ⓒ 카프리즘 작성 도표(KAIDA 조사, 언론 보도 수치 기준)

6. 왜 수입차였고, 왜 계획이 바뀌었나: 44.0%가 상위 차급·다른 모델로

국산차 대신 수입차를 고른 이유 1위는 안전성·품질·신뢰(37.2%)였고, 디자인·외관 33.9%, 가격 대비 가치 29.0%, 주행 성능·승차감 28.2%가 뒤를 이었다. 구매 여정 전반에 만족한다는 응답은 80.6%였다(보도 기준).

처음 계획에서 상위 차급·트림이나 다른 브랜드·모델로 바꾼 비율은 44.0%(차량 기준, 오토뷰에 따르면 상위 차급·트림 32.7%와 다른 브랜드·모델 11.3%의 합), 계획보다 높은 금액의 차량을 구매하거나 고려한 비율은 26.0%(금액 기준)였다. 바꾼 이유는 "오래 탈 차라서 더 좋은 사양으로 구매"가 46.0%로 가장 많았고, 디자인이나 사양이 더 마음에 들어서 44.3%, 보거나 타 본 뒤 상위 옵션이 필요해서 35.5%였다고 카매거진이 전했다.

국산차 대신 수입차를 고른 이유 상위 4개를 보여주는 가로 막대 도표

▲ 수입차를 고른 이유(복수응답). 안전성·품질·신뢰 37.2%, 디자인·외관 33.9% ⓒ 카프리즘 작성 도표(KAIDA 조사, 언론 보도 수치 기준)

계획을 바꾼 비율과 이유를 정리한 가로 막대 도표

▲ 계획 변경 44.0%와 그 이유. 오래 탈 차라서 좋은 사양을 택했다는 응답이 46.0% ⓒ 카프리즘 작성 도표(KAIDA 조사, 언론 보도 수치 기준)

카프리즘 시선

보도된 1위 비율만 놓고 보면 가격대가 5천만 원 미만에서 7천만 원 이상으로 오를 때 1위 항목이 경제성(42.8%)에서 주행성능·기술(42.0~47.5%)로 바뀌었다. 같은 조사에서 44.0%가 처음 계획을 바꿨고 그 이유 1위가 "오래 탈 차"였으니, 예산을 정하는 일과 사양을 정하는 일이 구매 도중에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다고 읽을 수 있다.

다만 이 비율들은 각기 다른 질문과 응답 집단에서 나온 값이라 서로 곱하거나 더해 해석할 수 없다. 첫 구매자는 예산에서 출발해 안전·품질로 결정한다는 흐름도 집단별 1위 비율을 이은 요약일 뿐 개인의 실제 경로를 증명하지는 않는다.

7. 매체별로 수치가 어떻게 다르게 실렸나

핵심 수치는 매체 간 일치했지만, 어느 매체가 어떤 범위까지 실었는지와 표기 방식에는 차이가 있었다. 같은 값을 다르게 적은 곳은 정수와 소수 표기 정도였고, 숫자가 충돌한 항목은 찾지 못했다.

매체별 보도 범위·표기 비교
항목모토야(10/27)머니투데이(10/27)세계일보(10/28 입력)매일신문·카매거진(10/15)
가격대별 수치5천만 원 미만 42.8, 5천~7천만 원 42.5, 7천만 원 이상은 1위 항목만5천만 원 미만 42.8, 5천~7천만 원 42.5, 7천만 원 이상은 1위 항목만5천만 원 미만 42.8, 7천만 원 이상 구간별 42.0·47.5·42.9(5천~7천만 원 수치 없음)가격대별 내용 없음
차급별 수치있음있음없음없음
조사 방법(온라인) 명시없음없음이 기사에는 없음(10/16 세계일보 기사에는 있음)카매거진 있음
계획 변경·이유 표기다루지 않음다루지 않음다루지 않음매일신문 44%·46% 정수, 카매거진 44.0%·46.0% 소수
조사 시기·업체없음없음없음없음

매체마다 지면 사정이 달라 일부 항목만 실었기 때문에, 한 기사만 보면 구간별 수치나 차급별 결과가 빠질 수 있다. 이 글은 여러 보도를 합쳐 빈 칸을 채웠으므로 출처 매체를 표마다 적었다.

8. 이 조사를 구매 결정에 쓸 때 아쉬운 점과 주의할 점

이 조사는 "다른 사람들은 무엇을 가장 많이 골랐나"를 보여 줄 뿐, 어떤 차가 더 낫다는 근거는 아니다. 1위 비율이 40% 안팎이라 나머지 60%는 다른 기준을 골랐다는 뜻이기도 하다.

✅ 보도 수치를 읽을 때 확인할 것

· 1위 비율의 크기: 대부분 40% 안팎이라 "다수의 기준"이라기보다 "가장 많이 고른 기준"이다
· 표본의 대표성: 온라인 조사이고 표본오차·할당 방식이 공개되지 않아 전체 수입차 구매자로 일반화하기 어렵다
· 집단 분모: 44.0%는 차량 기준, 26.0%는 금액 기준이라고 KAIDA가 밝혔지만, 변경 이유 46.0% 등은 어떤 응답자 집단 대비인지 명시되지 않았다
· 한국 규정·판매와의 관계: 이 조사는 소비자 인식 조사이며, 가격·세금·보증 등 실제 조건은 제조사·판매사 공식 자료로 따로 확인한다

실제 보증 조건은 수입차 보증기간 7개 브랜드 비교에서, 브랜드별 판매 성적은 1~9월 수입차 브랜드 성적표에서 볼 수 있다. KAIDA 협회 사이트의 보도자료는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다. KAIDA 공식 사이트 바로가기

9. 이 글이 확인하지 못한 것

  • KAIDA 보도자료 범위: 협회 보도자료(10/15, 10/27)에는 7천만 원 이상 세 구간 세부 비율(42.0·47.5·42.9%)과 80.9%의 세부 구성이 없어, 앞의 것은 세계일보, 뒤의 것은 오토뷰 보도로만 확인했다
  • 조사 시기(필드 기간): KAIDA 보도자료와 확인한 모든 보도에 없다. 발표일만 10월 15~16일, 27일로 확인된다
  • 조사 수행 업체, 표본오차, 성별·연령·지역 구성, 할당 방식: 보도자료와 보도에 없다
  • 7천만 원 이상 구간의 브랜드 이미지·위상 비율, 구매 고려자의 구매 검토 단계 1위, 중·대형 SUV의 검토 초기 수치: 확인한 보도에 없다
  • 변경 이유 46.0% 등의 분모: 전체 응답자 기준인지 계획을 바꾼 집단 기준인지 명시되지 않았다
  • 한국 수입차 시장 전체나 특정 브랜드 판매와의 관계: 조사 보도만으로는 판단할 수 없다

10. 요약

KAIDA의 수입차 구매 여정 탐색 조사(2,200명, 온라인, 보도 기준)에서 선택 기준은 구매 경험·가격대·차급에 따라 달랐다. 반복 구매자는 주행성능·기술(42.7%), 첫 구매자는 안전·품질(40.3%), 구매 고려자는 경제성(36.3%)을 최종 결정에서 가장 많이 골랐다.

가격대로는 5천만 원 미만 경제성 42.8%, 5천만~7천만 원 안전·품질 42.5%, 7천만 원 이상 주행성능·기술이 1위였다. 차급별로는 소형·준중형 세단 디자인, 중·대형 승용 성능·기술, SUV 안전·품질, 픽업·미니밴 경제성이었다. 조사 시기와 표본오차는 확인하지 못했으므로, 이 수치는 조사 응답자 내 비율로만 읽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