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곡 도로 앞에 선 BMW i7 60 xDrive 전측면

▲ BMW i7 60 xDrive 전측면. BMW 프레스 사진 표기를 따른다 ⓒ BMW Group PressClub(제조사 제공, 사용자 책임)

"신형 7시리즈 국내 가격이 드디어 나왔다는데, 정확히 얼마부터 얼마까지일까?" BMW 코리아는 11월 4일 부분변경 '더 뉴 BMW 7시리즈'를 국내에 공식 출시했고, 가격은 부가세 포함 1억 6,190만 원부터 2억 3,500만 원까지로 보도됐다. 사전예약 때는 "1억 6,000만~2억 4,000만 원"이라는 뭉뚱그린 범위뿐이었는데, 이번에는 모델별 가격대와 국내 인증 주행거리가 함께 공개됐다. (2026-11-05 기준)

참고: 오토트리뷴(2026-11-04), 모터그래프·지피코리아·ZDNet코리아·시사오늘 같은 날 보도. 모두 BMW 코리아 발표를 전한 기사이고, BMW 코리아 뉴스룸에서는 10월 사전예약 보도자료만 확인되고 11월 4일 출시 보도자료와 공식 가격표는 열어보지 못해, 가격·사양은 "보도 기준"으로 표기한다. 사전예약 당시 정리는 BMW 7시리즈 사전예약 기사에, 해외 공개 소식은 7시리즈 페이스리프트 공개 기사에 있어서, 이 글은 '출시 확정 가격표와 모델 간 차이'에 집중한다.

1. 국내 출시 가격은 얼마인가: 1억 6,190만~2억 3,500만 원, 4개 모델 8개 트림

가장 싼 740 xDrive는 1억 6,190만 원, 가장 비싼 i7 M70 xDrive는 2억 3,500만 원이다(부가세 포함, 보도 기준). 같은 7시리즈 안에서 입문 가솔린과 고성능 전기차의 최저가 차이는 7,310만 원이다.

더 뉴 BMW 7시리즈 국내 출시 가격(2026-11-05 기준, 부가세 포함, 보도 종합)
모델구동·동력가격대
740 xDrive3.0 직렬 6기통 가솔린 +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1억 6,190만~1억 7,920만 원
i7 50 xDrive순수전기1억 6,990만~1억 7,290만 원
i7 60 xDrive순수전기2억 1,490만~2억 1,790만 원
i7 M70 xDrive순수전기(고성능)2억 3,500만 원(단일 가격)

가격 폭이 모델마다 다른 이유는 모델 안에 트림이 둘 이상이기 때문이다. 740 xDrive는 1,730만 원, i7 50·60 xDrive는 각각 300만 원 범위이고, M70은 하나의 가격만 보도됐다. 다만 8개 트림의 이름과 모델별 배분은 이번에 확인한 보도에 없었다.

더 뉴 7시리즈 모델별 국내 가격대를 막대로 비교한 도표, 740 xDrive 1억 6,190만 원부터 i7 M70 xDrive 2억 3,500만 원까지

▲ 모델별 국내 가격대 비교(카프리즘 제작 도표, 보도 기준) 카프리즘 제작 도표

사전예약 때 보도된 "1억 6,000만~2억 4,000만 원"과 비교하면 최저는 190만 원 높고 최고는 500만 원 낮다. 다만 사전예약 보도는 어림값으로 쓰인 범위여서 같은 가격표를 비교한 것은 아니다. 이 글의 표가 BMW 코리아 발표를 전한 출시 기사의 숫자다.

가격 안내는 BMW 샵 온라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 BMW 샵 온라인 바로가기

2. 740 xDrive는 무엇이 달라졌나: 400마력·복합연비 11.0km/ℓ

가솔린 740 xDrive는 3.0리터 직렬 6기통 터보에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 8단 자동변속기, 사륜구동 조합이고 최고출력 400마력, 최대토크 59.1kgf·m다(보도 기준). 0→100km/h 가속은 5.1초, 복합연비는 11.0km/ℓ로 전해졌다.

모터그래프와 지피코리아는 이전 모델 대비 출력이 19마력 늘고 복합연비가 10.3km/ℓ에서 11.0km/ℓ로 개선됐다고 적었다. 반면 오토트리뷴·ZDNet코리아·시사오늘은 11.0km/ℓ만 적고 이전 수치는 언급하지 않아서, 10.3km/ℓ라는 비교 기준은 두 매체의 보도로만 확인된다. 오토트리뷴은 전장 5,395mm, 전폭 1,950mm, 전고 1,550mm, 휠베이스 3,215mm도 전했다.

사막 건축물 앞에 선 BMW 740 xDrive 전면, 큰 키드니 그릴과 슬림한 헤드램프

▲ 더 뉴 BMW 740 xDrive 전면. BMW 프레스 사진 표기를 따른다 ⓒ BMW Group PressClub(제조사 제공, 사용자 책임)

더 뉴 7시리즈 모델별 동력 성능(보도 기준)
모델최고출력최대토크0→100km/h효율·주행거리(국내)
740 xDrive400마력59.1kgf·m5.1초복합 11.0km/ℓ
i7 50 xDrive455마력67.3kgf·m5.5초508km
i7 60 xDrive544마력76.0kgf·m4.8초508km
i7 M70 xDrive680마력103.5kgf·m(부스트·런치 컨트롤 시 112.2kgf·m)3.8초492km

표에서 눈에 띄는 점은 가솔린 740 xDrive(5.1초)가 i7 50 xDrive(5.5초)보다 0→100km/h가 빠르다는 것이다. 전기차 입문형이 출력은 55마력 높아도 가속은 0.4초 느린 셈인데, 이유(공차중량 등)는 보도에 없어 확인하지 못했다.

주차장에 선 검은색 BMW 740d xDrive 전면, 번호판은 가림 처리

▲ 부분변경 전 G70 740d xDrive 전면. 신형은 헤드램프와 그릴 디자인이 바뀌었다(번호판 가림 처리 확인) ⓒ Tokumeigakarinoaoshima, Wikimedia Commons (CC BY-SA 4.0)

주차장에 선 검은색 BMW 740d xDrive 후측면, 가로 테일램프가 보인다

▲ 부분변경 전 G70 740d xDrive 후측면. 신형은 수평형 리어 램프로 바뀐다 ⓒ Tokumeigakarinoaoshima, Wikimedia Commons (CC BY-SA 4.0)

3. i7 3종 국내 인증 508·508·492km: WLTP의 약 70%로 읽는 법

i7 50·60 xDrive의 국내 인증 1회 충전 주행거리는 508km, M70 xDrive는 492km로 보도됐고, 이는 각각 53km·70km·101km 늘어난 값이다. WLTP 기준 수치는 728km, 727km, 686km다.

i7 1회 충전 주행거리(보도 기준, 기존 값은 보도된 증가폭에서 역산한 카프리즘 계산)
모델WLTP국내 인증국내 증가폭기존 국내 인증(역산)국내÷WLTP
i7 50 xDrive728km(+120)508km+53km455km69.8%
i7 60 xDrive727km(+100)508km+70km438km69.9%
i7 M70 xDrive686km(+130)492km+101km391km71.7%

국내 인증과 WLTP는 시험 방식이 달라 같은 차도 숫자가 다르게 나오므로, 두 수치를 같은 잣대로 비교하면 안 된다. 이 글의 비율은 보도된 숫자를 나눈 참고용 계산이다.

모터그래프는 6세대 eDrive와 에너지 밀도가 최대 20% 높아진 원통형 배터리 셀, 실리콘 카바이드(SiC) 인버터를 적용했다고 전했다. 배터리 용량과 충전 성능은 ZDNet코리아만 "118.1kWh 원통형 배터리, 최대 250kW 급속 충전, 10→80% 약 28분"이라고 전했고(i7 전 모델 공통인지는 명시되지 않음), 오토트리뷴·모터그래프·지피코리아·시사오늘에는 이 수치가 없어 단독 보도 수치로만 참고한다.

i7 50·60·M70 xDrive의 WLTP 주행거리와 국내 인증 주행거리를 막대로 비교한 도표

▲ i7 3종의 WLTP·국내 인증 주행거리 비교(카프리즘 제작 도표, 보도 기준) 카프리즘 제작 도표

산악 도로 앞에 선 BMW i7 60 xDrive 전면, 슬림한 헤드램프와 큰 키드니 그릴

▲ BMW i7 60 xDrive 전면. BMW 프레스 사진 표기를 따른다 ⓒ BMW Group PressClub(제조사 제공, 사용자 책임)

지하 주차장에 선 검은색 BMW i7 M70 xDrive 전면, 번호판은 가림 처리

▲ 부분변경 전 i7 M70 xDrive 전면. 파일명은 Black Sapphire Metallic으로 표기됐고 촬영지는 적혀 있지 않다(번호판 가림 처리 확인) ⓒ Damian B Oh, Wikimedia Commons (CC BY-SA 4.0)

지하 주차장에 선 검은색 BMW i7 M70 xDrive 전측면, 키드니 그릴 안에 M70 로고가 보인다

▲ 부분변경 전 i7 M70 xDrive 전측면. 같은 차의 다른 각도다(번호판 가림 처리 확인) ⓒ Damian B Oh, Wikimedia Commons (CC BY-SA 4.0)

카프리즘 시선

모델 최저가끼리 계단식으로 놓으면 가격 차이가 균등하지 않다. 740 xDrive에서 i7 50 xDrive로 가는 데는 800만 원(+55마력), i7 50에서 60으로는 4,500만 원(+89마력), 60에서 M70으로는 2,010만 원(+136마력)이 더 든다. 마력당 추가 비용으로 환산하면 약 14.5만 원, 50.6만 원, 14.8만 원이어서 i7 50→60 구간이 유독 비싸다.

게다가 i7 50과 60은 국내 인증 주행거리가 모두 508km로 같다. 60 xDrive에 4,500만 원을 더 내는 값이 주행거리가 아니라 출력(455→544마력)과 실내외 사양에 가깝다는 뜻인데, 모델별 배터리 용량 차이와 기본 옵션 차이는 이번 보도에서 확인하지 못해 이 추정은 여기까지만 한다.

740 xDrive에서 i7 M70 xDrive까지 모델 최저가를 계단식으로 놓고 단계별 차액을 표시한 도표

▲ 모델 최저가 기준 단계별 차액(카프리즘 계산, 보도 기준) 카프리즘 제작 도표

4. 투톤·자동문·8K 시어터: 실내외에서 달라진 것

외관은 새 키드니 그릴(아이코닉 글로우)·분할형 헤드램프·수평형 리어 램프로 바뀌었고, 전 모델에 크리스털 헤드램프와 자동문이 기본으로 전해졌다. 500가지 이상의 외장 색상과 조합을 고를 수 있고, 투톤 외장과 무광·메탈릭 도장을 결합한 듀얼 피니시가 새로 들어간다고 보도됐다.

건축물 앞을 달리는 BMW 740 xDrive 후측면

▲ 더 뉴 BMW 740 xDrive 측면 주행. BMW 프레스 사진 표기를 따른다 ⓒ BMW Group PressClub(제조사 제공, 사용자 책임)

더 뉴 7시리즈 주요 변경·기본 사양(보도 기준)
구분내용
외관키드니 그릴(아이코닉 글로우), 분할형 헤드램프, 수평형 리어 램프, 크리스털 헤드램프 전 모델 기본
색상500가지 이상 조합, 투톤 외장, 무광·메탈릭 듀얼 피니시
앞좌석 디지털파노라믹 iDrive(BMW OS X 기반), 파노라믹 비전, 3D 헤드업 디스플레이, 티맵 기반 내비게이션, 14.6인치 동승석 디스플레이
뒷좌석31.3인치 8K 시어터 스크린(500만 화소 카메라·HDMI), 터치 커맨드,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시트(상위 트림)
사운드바워스 & 윌킨스 다이아몬드 서라운드, 최대 36개 스피커·1,965W
섀시·보조2축 에어 서스펜션, 후륜 최대 3.5도 조향, 드라이빙·파킹 어시스턴트 프로페셔널 전 모델 기본

한국 사양에서 눈에 띄는 것은 티맵 기반 내비게이션과 14.6인치 동승석 디스플레이가 전 모델 기본이라는 점이다. 동승석 영상은 운전자의 주의 분산이 감지되면 자동으로 일시정지된다고 오토트리뷴이 전했고, 자동문에는 초단거리 레이더가 적용돼 장애물과 접근하는 보행자를 감지한다.

7시리즈 후석 천장의 파노라마 루프와 대형 시어터 스크린, 흰색 시트

▲ 7시리즈 후석의 대형 시어터 스크린과 파노라마 루프. BMW 프레스 사진 표기를 따르며 신형 31.3인치와 같은 사양으로 단정하지 않는다 ⓒ BMW Group PressClub(제조사 제공, 사용자 책임)

검은색 스티어링 휠과 곡면 디스플레이, 갈색 시트가 보이는 BMW i7 G70 실내

▲ 부분변경 전 i7 xDrive60 실내. 신형은 파노라믹 iDrive로 바뀐다 ⓒ Ethan Llamas, Wikimedia Commons (CC BY-SA 4.0)

BMW 7시리즈 G70 도어 패널의 바워스 앤 윌킨스 스피커와 통합 터치 스크린

▲ 부분변경 전 G70 7시리즈 도어 패널의 B&W 스피커와 터치 스크린 ⓒ RpM Tartar, Wikimedia Commons (CC BY-SA 4.0)

5. 사전예약과 무엇이 달라졌나: 일정·혜택·퍼스트 에디션

사전예약은 11월 9일까지 BMW 샵 온라인에서 받았고, 공식 출시는 11월 4일이며, 퍼스트 에디션 3종이 11월 10일 온라인에서 한정 판매된다. 퍼스트 에디션은 740 xDrive M 스포츠, 740 xDrive 투톤, i7 60 xDrive 투톤이다.

사전예약 때와 출시 때 확인되는 정보 비교(보도 기준)
항목사전예약(10월 16일)공식 출시(11월 4일)
가격"1억 6,000만~2억 4,000만 원" 범위만 보도모델별 가격대 공개(1억 6,190만~2억 3,500만 원)
국내 주행거리글로벌 WLTP 720km 초과(국내 수치 없음)국내 인증 508·508·492km 보도
동력 성능글로벌 보도자료 중심한국 모델별 출력·토크·가속 보도
트림명미확인퍼스트 에디션 3종 외 세부 트림명은 미확인

정보가 늘어난 이유는 사전예약이 글로벌 자료 위주로 진행된 반면, 출시 때는 국내 인증과 가격표가 함께 나오기 때문이다. 해남에서 열린 국내 첫 공개 행사 내용은 7시리즈·X5 국내 첫 공개 기사에서 따로 정리했다.

구매 혜택으로는 i7 구매 고객에게 1년 무제한 충전 카드 또는 가정용 충전기 무상 설치 중 하나를 준다고 보도됐다. 럭셔리 클래스 고객에게 3년간 제공되는 'BMW 엑설런스 클럽' 멤버십에는 공항 서비스, 제주 전용 렌터카, 호텔, 골프 등의 혜택이 포함된다고 모터그래프가 전했다.

6. 계약 전 확인할 것과 아쉬운 점

가격이 "부가세 포함"이라는 점은 보도에 공통으로 나오지만, 개별소비세·세제혜택 반영 여부는 이번에 확인한 보도 어디에도 없었다. i7과 740 xDrive 모두 같은 표기이므로 최종 부담액은 BMW 샵 온라인 견적서로 확인해야 한다.

계약 전 확인 질문 5가지

  • 표의 가격이 개별소비세·교육세 등 세제혜택 반영 전인지 후인지를 견적서에 어떻게 표기하는지 묻는다.
  • 트림이 둘 이상인 740 xDrive(1,730만 원 폭)와 i7 50·60(300만 원 폭)이 각각 무엇으로 갈리는지 묻는다.
  • i7 구매 혜택은 충전 카드와 가정용 충전기 설치 중 택일이므로, 집이나 직장 충전 환경에 맞는 쪽을 먼저 정한다.
  • 퍼스트 에디션 3종의 가격과 수량은 11월 10일 공지에서 직접 확인한다.
  • 디젤·플러그인 하이브리드·고성능 모델은 추후 출시이므로 기다릴지 지금 계약할지 비교 기준을 정한다.

아쉬운 점은 국내 인증 주행거리가 WLTP의 약 70%에 그친다는 것과, 가장 비싼 M70은 국내 492km로 가장 짧다는 점이다. 또 i7 전 모델이 8,500만 원을 넘기 때문에 전기차 보조금 가격 기준선(50% 지급선 8,500만 원, 2027년부터 8,000만 원)을 넘는 것으로 보이며, 정확한 지급 여부는 지자체·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확인해야 한다. 기준선 변경은 2027년 전기차 보조금 가격 기준선 기사에서 다뤘다.

7. 이 글이 확인하지 못한 것

  • BMW 코리아 공식 가격표·보도자료 원문: 직접 열어보지 못했다. BMW 코리아 모델 페이지(bmw.co.kr)는 접속되지 않았고, BMW 샵 온라인에서는 가격 정보를 읽지 못했으며, BMW 코리아 뉴스룸 목록에는 10월 사전예약 보도자료만 있어 11월 4일 출시 보도자료는 확인하지 못했다. 모토야 기사는 열리지 않아 인용하지 않았다. 가격·사양은 오토트리뷴·모터그래프·지피코리아·ZDNet코리아·시사오늘 보도를 교차한 값이다
  • 개별소비세·세제혜택 반영 여부: 보도에 언급이 없다
  • 8개 트림의 세부 이름과 모델별 가격 배분: 퍼스트 에디션 3종 외에는 확인하지 못했다
  • 퍼스트 에디션 가격·수량, 공차중량: 확인하지 못했다. 배터리 용량(118.1kWh)은 ZDNet코리아 한 곳에만 있다
  • 740 xDrive 이전 연비 10.3km/ℓ: 모터그래프·지피코리아 보도로만 확인된다

8. 요약

더 뉴 BMW 7시리즈는 11월 4일 국내에 출시됐고, 가격은 740 xDrive 1억 6,190만~1억 7,920만 원, i7 50 xDrive 1억 6,990만~1억 7,290만 원, i7 60 xDrive 2억 1,490만~2억 1,790만 원, i7 M70 xDrive 2억 3,500만 원으로 보도됐다(부가세 포함, 4개 모델 8개 트림). 740 xDrive는 400마력·복합연비 11.0km/ℓ, i7은 국내 인증 508·508·492km다.

퍼스트 에디션 3종은 11월 10일 BMW 샵 온라인에서 한정 판매되고, 개별소비세 반영 여부와 세부 트림명은 보도로 확인되지 않는다. 계약 전에는 공식 견적서에서 세금 표기와 트림 구성을 확인하는 편이 안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