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세대 렉서스 RX 350h AWD 전측면(2023년 10월 촬영, 번호판 가림) ⓒ Damian B Oh, Wikimedia Commons (CC BY-SA 4.0)
"렉서스 RX, 9,870만 원 주고 살 만한 차일까?" 가격표는 쉽게 찾지만 직접 타 본 평가는 매체마다 흩어져 있다. 이 글은 렉서스코리아 공식 페이지의 가격·공인 연비·제원을 먼저 확인하고, 한국 매체 시승기 5편(지디넷코리아·서울경제·머니투데이·디지털데일리·오토뷰)을 열어 읽어 나란히 놓았다. 기준일은 2026년 10월 29일이다.
먼저 밝혀 둘 점이 있다. 시승기마다 탄 차가 다르다. 350h는 머니투데이·오토뷰, 500h F 스포츠 퍼포먼스는 지디넷·서울경제·디지털데일리가 탔고, 450h+를 직접 탄 한국 매체 시승기는 찾지 못했다. 아래 평가는 모두 해당 매체 기사 내용이며 카프리즘이 직접 타 본 것이 아니다.
▲ 렉서스코리아 공식 사이트 공유 이미지(구리빛 RX) ⓒ 렉서스코리아 (사용자 책임 하 사용)
1. 한국 트림별 가격: 350h 9,870만 원부터? 8,797만 원부터?
렉서스코리아 공식 페이지에서 직접 확인되는 값은 350h 럭셔리 9,870만 원, 450h+ 럭셔리 1억 1,113만 원, 500h F 스포츠 퍼포먼스 1억 2,110만 원이고, 350h 프리미엄 8,797만 원은 오토뷰 보도 기준이다. 350h 공식 페이지는 럭셔리·프리미엄 두 표기 옆에 9,870만 원 하나만 적고 있어 프리미엄 개별 가격은 공식 페이지로 분리해 확인하지 못했다. 450h+와 500h 공식 페이지에는 각각 럭셔리, F 스포츠 퍼포먼스 한 가지만 표기되어 있고 하위 트림은 보이지 않았다(디지털데일리가 탄 블랙 스포츠 에디션도 공식 페이지에는 별도 표기가 없었다). 프리미엄 값은 매체마다도 달라서 디지털데일리는 8,790만 원, 카프리즘의 기존 기사도 8,790만 원으로 적었다.
| 트림 | 파워트레인 | 가격 | 근거 |
|---|---|---|---|
| RX 350h 프리미엄 | 2.5L 하이브리드, E-Four AWD | 8,797 | 오토뷰 보도 기준(디지털데일리는 8,790) |
| RX 350h 럭셔리 | 2.5L 하이브리드, E-Four AWD | 9,870 | 렉서스코리아 공식 페이지(오토뷰도 같은 값) |
| RX 450h+ 럭셔리 | 2.5L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 11,113 | 렉서스코리아 공식 페이지 |
| RX 500h F 스포츠 퍼포먼스 | 2.4L 터보 하이브리드, 다이렉트4 AWD | 12,110 | 렉서스코리아 공식 페이지 |
트림 사이 간격이 큰 이유는 파워트레인이 다르기 때문이다. 350h 럭셔리와 450h+는 1,243만 원, 500h와는 2,240만 원 벌어진다(카프리즘 계산).
▲ 렉서스 RX 한국 트림별 가격 ⓒ 카프리즘 제작 도표
오토뷰는 직전 2026년형 350h를 프리미엄 8,675만 원, 럭셔리 9,743만 원으로 적었다. 머니투데이(2025년 6월)가 적은 럭셔리 9,743만 원과 같은 값이다. 즉 2027년형은 두 트림이 각각 약 122만 원, 127만 원 오른 셈이다(카프리즘 계산, 2026년형 값은 시승기 인용). 공식 가격은 여기서 확인한다. 렉서스코리아 RX 350h 바로가기
경쟁 구도는 제네시스 GV80 하이브리드 가격 기사에서 RX 350h를 정면 라이벌로 두고 비교했다.
2. 공인 연비는 13.6·14.0·10.0km/L: 제원과 보증
공인 복합연비는 350h 13.6km/L(3등급), 450h+ 14.0km/L(휘발유 기준)와 3.8km/kWh, 500h 10.0km/L(4등급)다. 렉서스코리아 페이지 수치이며, 시승기에 나온 실측 연비는 "해당 매체 측정"으로 따로 구분해 아래에서 다룬다.
| 항목 | RX 350h | RX 450h+ | RX 500h |
|---|---|---|---|
| 엔진 | 2.5L 하이브리드, 187PS | 2.5L(2,487cc), 182PS | 2.4L 터보, 275PS |
| 시스템 출력 | 249PS | 309PS | 371PS |
| 복합연비 | 13.6km/L (도심 14.3, 고속 12.7) | 14.0km/L, 3.8km/kWh | 10.0km/L |
| 전기 주행거리 | 해당 없음 | 복합 56km (도심 61, 고속 49) | 해당 없음 |
| CO2 | 119g/km | 29g/km | 168g/km |
| 전장·휠베이스 | 4,890mm · 2,850mm | 4,890mm · 2,850mm | 4,890mm · 2,850mm |
같은 차체인데 연비가 갈리는 이유는 500h가 출력을 키운 터보 구성이어서 효율보다 가속에 무게를 뒀기 때문으로 보인다(카프리즘 해석). 450h+는 휘발유 연비만 보면 350h와 0.4km/L 차이지만 충전해서 쓰면 연료비 구조가 달라진다.
공차중량은 렉서스 페이지 기준 350h 2,025kg, 450h+ 2,180kg, 500h 2,150kg이다(오토뷰는 측정에서 2,015kg으로 적었다). 트렁크는 머니투데이·서울경제·디지털데일리가 모두 약 612L(9.5인치 골프백 4개)로 적었다. 렉서스코리아 페이지에는 트렁크 용량이 없어 이 값은 보도 기준이다.
▲ 렉서스 RX 공인 복합연비 비교 ⓒ 카프리즘 제작 도표
카프리즘 시선
연 1만 2,000km를 휘발유 ℓ당 1,700원(가정)으로 달리면 공인 연비 기준 연료비는 350h 약 150만 원, 500h 약 204만 원으로 연 54만 원 차이다(카프리즘 계산). 두 트림의 가격 차 2,240만 원을 연료비 차이로만 메우려면 40년이 넘게 걸린다. 500h를 고를 이유는 연비가 아니라 시승기들이 짚은 가속 성능과 전용 사양에 있다는 뜻이다.
보증은 렉서스 공통 조건을 따른다. 카프리즘이 앞서 렉서스코리아 공식 사이트로 확인한 값은 일반 4년/10만km, 하이브리드 시스템 5년/8만km다. 7개 브랜드 비교는 수입차 보증기간 공식 비교에, 배터리 교체비는 하이브리드 배터리 보증·교체비에 있다. 하이브리드·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전기차·수소차 대상인 무공해차 구매보조금 차종이 아니다(일반론이며 RX 개별 행은 확인하지 않았다). 개별소비세 감면 적용 후 가격은 렉서스 페이지에 따로 나와 있지 않아 확인하지 못했다.
3. 얼마나 팔리나: 렉서스 1~9월 1만 1,197대, RX 숫자는 흩어져 있다
렉서스 브랜드는 2026년 1~9월 국내에서 1만 1,197대(수입차 5위), 9월 단월 1,064대(6위)를 등록했다. 이 값은 카프리즘이 KAIDA 표로 확인한 앞선 기사에서 가져왔고, 자세한 월별 비교는 BYD 1~9월 등록과 렉서스 비교 기사에 있다.
▲ 렉서스 2026년 월별 국내 신규등록(브랜드 전체). 7·8월은 누적 차이로 계산했다 ⓒ 카프리즘 제작 도표
RX만의 숫자는 시승기에서 일부 확인된다. 머니투데이는 KAIDA 자료를 인용해 RX가 2025년 1~4월 632대 팔렸고, 2023년 6월 출시 이후 렉서스에서 ES, NX 다음으로 많이 팔렸다고 적었다. 디지털데일리는 500h F 스포츠 퍼포먼스가 2025년 120대, 2026년 1~8월 89대였다고 전했다. 350h·450h+ 개별 대수는 이번에 확인하지 못했다. 브랜드의 다른 하이브리드 모델 평가는 렉서스 ES300h 시승기에서 볼 수 있다.
4. 시승기 5편, 어떤 차를 어떻게 탔나
5편 중 350h 2편, 500h F 스포츠 퍼포먼스 3편이고, 2027년형을 직접 탄 것은 오토뷰 한 곳이다. 오토뷰는 같은 날 시승기와 로드테스트 기사를 따로 냈는데, 같은 차를 다룬 두 기사라 한 편으로 묶었다. 표의 연비는 "해당 매체 측정/보도 기준"이며 공인과 다르다.
| 매체·날짜 | 시승차 | 승차감·정숙성 | 가속·주행 | 연비 | 아쉬운 점 |
|---|---|---|---|---|---|
| 지디넷코리아, 2023-06-26 | RX500h F 스포츠 퍼포먼스, 인제스피디움 미디어 시승회 | 무게중심이 낮아 도로에 붙는 느낌, 가변 서스펜션이 비포장 공사 구간 흔들림을 억제했다고 서술 | 가속 페달을 밟으면 즉시 튀어 나갈 듯하고, 다이렉트4 덕에 감속 없이 직선으로 달리는 듯하다고 서술 | 공인 10km/L, 시승 실측 평균 8.8km/L(해당 매체 측정) | 뚜렷한 단점 서술 없음, 시승로 일부가 비포장이라 조건이 고르지 않았음 |
| 서울경제, 2024-07-24 | RX500h F 스포츠 퍼포먼스(당시 가격 1억 1,703만 원) | 부제에서 "렉서스 특유의 정숙성"을 언급했으나 승차감·소음 서술은 적고 가속·코너 안정 위주 | 가속이 즉각적이고 빠른 코너에서도 안정적이라고 서술 | 기사에 없음 | 뚜렷한 단점 없음, 2,150kg 무게를 전제로 한 평가 |
| 머니투데이, 2025-06-02 | RX350h 럭셔리(당시 9,743만 원) | 고속에서도 진동·소음이 적고 AVS가 거친 노면에서 자세를 안정적으로 유지했다고 서술 | E-Four가 미끄러운 노면에서 뒷바퀴 토크를 조절한다고 설명 | 공인 13.6km/L, 실주행 15km/L 이상(해당 매체 기록) | 명확한 단점 서술 없음 |
| 디지털데일리, 2026-09-15 | RX500h F 스포츠 퍼포먼스 블랙 스포츠 에디션(1억 2,110만 원) | 평소 부드럽고 저속에서는 전기모터 중심으로 조용하다고 서술 | 깊게 밟으면 터보가 가세해 2톤 넘는 차체를 꾸준히 가속, 후륜 조향이 저속 민첩성과 고속 안정성에 기여한다고 서술 | 공인 10km/L, 강남대로 정체 약 1시간 30분 후 약 11km/L(기자 측정, 단일 구간) | 뚜렷한 단점 서술 없음, 판매량만 보면 대중적인 모델은 아니라고 언급 |
| 오토뷰, 2026-10-17(시승기·로드테스트) | 2027 RX350h AWD, 21인치 타이어(5세대 주력 하이브리드) | 일상 포장도로는 편안하나 후륜이 방지턱에서 거칠고 가감속 쏠림이 독일 경쟁차보다 크다고 서술. 80km/h 실내 소음은 시승기 기준 평탄한 포장 60.7dBA·거친 포장 62.4dBA, 로드테스트 기사는 60.0dBA(같은 매체의 서로 다른 측정, 해당 매체 측정) | 0→100km/h 8.35초(해당 매체 측정), 160km/h 넘으면 가속이 둔화, 가속력은 평이 | 공인 13.6km/L, 서울 시내 13~17, 일반 주행 약 16, 서울~화성 21.4, 100km/h 지속 시 약 15(해당 매체 측정) | 순정 타이어(소음·제동 41.7m·후륜 그립), 유선만 되는 안드로이드 오토, 21인치 승차감 |
표가 길어진 이유는 파워트레인이 둘로 나뉘고 행사형 미디어 시승과 장시간 평가가 섞여 있어서다. 지디넷(2023년 6월)과 서울경제(2024년 7월)의 500h는 당시 가격·연식이어서 지금 가격과 다르다.
▲ 국내 시승기 5편 요약 ⓒ 카프리즘 제작 도표
5. 시승기가 많이 겹친 것: 정숙성, 부드러운 승차감, 고급 실내
가장 많이 겹친 평가는 소음과 진동을 잘 눌렀다는 점이다. 머니투데이는 고속에서도 소음이 적다고, 디지털데일리는 저속에서 전기모터 중심으로 조용하다고, 오토뷰는 엔진·구동계 소음이 잘 억제된다고 적었다. 오토뷰만 예외로 타이어 소음이 두드러졌다고 덧붙였다.
승차감은 서술이 있는 4편이 부드러움 쪽이었다(서울경제는 승차감 서술이 거의 없었다). 지디넷과 머니투데이는 가변 서스펜션이 노면 충격과 자세를 잡아 준다고 서술했고, 디지털데일리와 오토뷰도 일상 영역에서는 편안하다고 썼다. 실내는 14인치 중앙 디스플레이와 물리 조작부 병행, 마크레빈슨 오디오, 헤드업 디스플레이가 여러 편에서 칭찬 대상이었다.
▲ RX 450h+ 프로토타입의 실내(우핸들 사양, 2022년 11월 촬영). 한국 판매 사양과 다를 수 있다 ⓒ Tokumeigakarinoaoshima, Wikimedia Commons (CC BY-SA 4.0)
뒷좌석과 트렁크는 일부 매체가 짚었다. 머니투데이는 휠베이스가 약 60mm 늘어 다리 공간이 넓어졌다고 적고, 오토뷰는 뒷좌석 별도 공조·열선·통풍과 등받이 각도 조절을 칭찬하면서도 가운데 자리가 좁아 성인 두 명이 가장 편하다고 적었다. 트렁크 약 612L는 세 매체가 같은 값으로 적었다.
▲ 렉서스 RX 350h 럭셔리 전시차(2023년 12월 태국 방콕 인근 전시장 촬영, 한국 판매 사양과 다를 수 있다) ⓒ Chanokchon, Wikimedia Commons (CC BY-SA 4.0)
6. 평가가 엇갈린 곳: 승차감 한계, 연비 체감, 스포티함, 타이어
같은 승차감을 놓고 오토뷰는 한계를, 나머지는 장점을 적었다. 오토뷰는 후륜 방지턱 반응, 가감속 쏠림, 21인치 대신 19~20인치 추천 등을 짚었다. 다른 4편에는 이런 서술이 없지만, 오토뷰만 2027년형 350h AWD를 장시간 측정하며 시승했다는 차이가 있다.
연비 체감도 파워트레인에 따라 갈렸다. 350h는 머니투데이 15km/L 이상, 오토뷰 일반 주행 약 16km/L로 공인 13.6km/L를 웃돌았지만, 500h는 지디넷 8.8km/L, 디지털데일리 약 11km/L로 공인 10.0km/L 주변이었다. 측정 조건이 모두 다르므로 단순 비교는 어렵다.
스포티함은 트림에 따라 평가가 반대였다. 500h를 탄 세 매체는 가속과 코너 안정성을 칭찬했지만, 오토뷰는 350h의 가속을 평이하다고 적고 160km/h 이상에서 둔화된다고 측정했다. 타이어는 오토뷰만 약점으로 꼽았다(소음·제동·후륜 그립). 가격 가치는 오토뷰가 "국산 GV80 하이브리드와 비슷한 가격대"라고 호의적으로 본 반면, 디지털데일리는 1억 2,110만 원의 500h가 판매량이 적다고 짚었다.
▲ RX 450h+ 프로토타입 전면(2022년 11월 촬영, 양산차와 다를 수 있다) ⓒ Tokumeigakarinoaoshima, Wikimedia Commons (CC BY-SA 4.0)
7. 아쉬운 점·주의할 점: 타이어, 21인치 휠, 가격 상승, 해외 사양 시승
시승기가 짚은 주의점
- 오토뷰: 순정 타이어가 소음·제동(100km/h 41.7m, 해당 매체 측정)·후륜 그립의 약점이라는 서술.
- 오토뷰: 21인치 대신 19~20인치 휠 권장, 안드로이드 오토는 유선만 지원.
- 2027년형은 2026년형보다 350h 두 트림이 약 122만~127만 원 올랐다(카프리즘 계산).
- 500h는 공인 10.0km/L이고 판매량이 적다는 언급(디지털데일리)이 있다.
이 목록은 시승기 서술이며 모든 개체에 해당한다는 뜻은 아니다. 450h+는 한국 매체 시승기를 찾지 못해 평가 표에 넣지 않았다.
▲ 5세대 RX 350h AWD 후측면(2023년 10월 촬영, 번호판 가림) ⓒ Damian B Oh, Wikimedia Commons (CC BY-SA 4.0)
▲ RX 450h+ 프로토타입 후면(2022년 11월 촬영) ⓒ Tokumeigakarinoaoshima, Wikimedia Commons (CC BY-SA 4.0)
8. 어떤 사람에게 맞을까: 시승기 근거 범위 안에서
- 잔고장 걱정 없이 오래 타려는 사람: 오토뷰가 이런 소비자에게 추천한다고 적었다(350h).
- 실주행 연비를 중시하는 사람: 350h 실주행 15~16km/L대가 머니투데이·오토뷰에서 나왔다(측정 조건 다름).
- 조용하고 편안한 이동을 원하는 사람: 시승기 대부분이 칭찬한 영역이다(서울경제는 정숙성을 부제에서만 언급).
- 빠릿한 주행을 원하는 사람: 오토뷰는 350h를 권하지 않았다. 500h는 가속 칭찬이 있었으나 가격이 1억 2,110만 원이다.
- 플러그인 사용 계획이 있는 사람: 450h+는 전기 56km(공인)이지만 한국 시승기를 못 찾았다.
같은 렉서스의 하이브리드 세단 평가는 렉서스 ES300h 시승기와 비교해 볼 수 있다.
9. 확인하지 못한 것
이번 조사에서 확인하지 못한 항목
- 350h 프리미엄 8,797만 원의 렉서스코리아 공식 개별 가격(오토뷰 8,797만, 디지털데일리 8,790만으로 엇갈림)
- 모터그래프·카가이·오토헤럴드·오토트리뷴 등 다른 매체의 최근 RX 시승기(검색에서 찾지 못함)
- 450h+를 직접 탄 한국 매체 시승기와 실측 연비
- RX 350h·450h+의 월별·누적 판매 대수와 개별소비세 감면 적용 후 가격
- 렉서스 RX 개별 보증 조건(공통 보증은 앞선 기사 기준)
- 지디넷·서울경제 시승 당시 차량이 현행 2027년형과 달라진 부분
10. 정리
렉서스 RX는 공식 페이지 기준 350h 럭셔리 9,870만 원, 450h+ 1억 1,113만 원, 500h 1억 2,110만 원이고 공인 복합연비는 13.6·14.0·10.0km/L다. 시승기 5편의 공통 평가는 정숙성, 부드러운 승차감, 고급 실내다.
엇갈린 곳은 350h의 타이어·후륜 그립·승차감 한계(오토뷰)와 500h의 가속 칭찬이다. 350h 프리미엄 가격, 450h+ 시승기, RX 단독 판매는 확인하지 못했다. 구매 전에는 공식 가격표와 시승으로 직접 확인하는 편이 안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