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제작사별 자동차 리콜 대수 순위 상위 10개사 가로 막대 도표, 현대차 1,276,478대와 기아 992,354대가 상위

▲ 2026년 1~10월 제작사별 리콜 대수 상위 10곳. 파랑은 국산, 주황은 수입이다 카프리즘 제작(원자료: 국토교통부 자동차리콜센터)

"올해 자동차 리콜이 몇 대나 되고, 제작사별로 어디가 가장 많았을까?" 리콜 소식은 차종마다 따로 뜨다 보니 한 해 전체 그림을 놓치기 쉽다. 국토교통부 자동차리콜센터 리콜통계는 이 질문에 월별·제작사별·장치별 대수로 답하는 표를 공개한다.

이 글은 그 표를 2026년 10월 28일에 직접 내려받아 2026년 제작사별 리콜 대수 순위를 다시 계산했다. 1~10월 누계는 국토부 기준 3,180,561대이고, 10월은 사이트가 "집계중"으로 표시한 달이다. 순위는 판매량이 많은 제작사가 유리하다는 한계가 있어, 한계도 함께 적었다.

1. 2026년 제작사별 리콜 대수 순위, 1~3위가 78.5%인 이유

국토부 자동차리콜센터 집계 기준 1위는 현대차(1,276,478대), 2위는 기아(992,354대)다. 표는 사이트의 제작사 행 50개 중 이륜차 제작사 12개 행을 뺀 순위 상위 15곳이며, 비중은 누계 3,180,561대로 나눈 카프리즘 계산이다.

2026년 1~10월 제작사별 리콜 대수 상위 15곳 (국토부 리콜, 2026-10-28 조회, 10월 집계중)
순위제작사리콜 대수누계 대비구분
1현대차1,276,47840.1%국산(법인명 기준)
2기아992,35431.2%국산(법인명 기준)
3KG모빌리티227,1337.1%국산(법인명 기준)
4BMW코리아160,9735.1%수입
5볼보자동차코리아111,7173.5%수입
6폭스바겐그룹코리아86,6992.7%수입
7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62,3242.0%수입
8포르쉐코리아59,0701.9%수입
9에프엘오토코리아(포드·링컨)49,1561.5%수입
10BYD코리아40,8331.3%수입
11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22,1610.7%수입
12테슬라코리아18,0180.6%수입
13스텔란티스코리아17,3550.5%수입
14혼다코리아(자동차)12,1300.4%수입
15한국지엠주식회사6,0260.2%국산(법인명 기준)

이 15곳의 합계는 3,142,427대로 누계의 98.8%다. 표에서 상위 세 곳이 압도적인 까닭은 한 번의 리콜이 수만~수십만 대를 한꺼번에 묶기 때문이다. 같은 이유로 수입 제작사는 순위 밖으로 갈수록 리콜 한두 건의 크기에 따라 순위가 크게 바뀐다.

2026년 제작사별 자동차 리콜 대수 순위 상위 10개사를 보여주는 가로 막대 도표, 현대차 1,276,478대가 가장 길다

▲ 2026년 1~10월 제작사별 리콜 대수 상위 10곳. 파랑은 국산, 주황은 수입 제작사다 카프리즘 제작(원자료: 국토교통부 자동차리콜센터)

자동차 리콜 대수 제작사 누적 비중, 상위 3개사 78.5%와 상위 10개사 96.4%를 보여주는 막대 도표

▲ 제작사 상위 N개사의 누적 비중. 상위 3곳 78.5%, 상위 10곳 96.4%다 카프리즘 제작(원자료: 국토교통부 자동차리콜센터)

📍 표를 읽기 전에: 사이트 표기 그대로 쓴 부분

  • 제작사명은 사이트 표기 기준이다. 에프엘오토코리아는 포드·링컨 판매사로, 헤럴드경제가 2026년 1월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에서 사명을 바꿨다고 보도했다. 1월 행도 새 이름으로 묶여 있다
  • 한국지엠은 두 행(한국지엠주식회사 6,026대, 한국지엠(주) 489대)으로 나뉘어 있어 합치지 않았다
  • 이륜차 제작사 12개 행(합계 18,030대)도 같은 표에 들어 있다. 순위표에서는 뺐지만 누계에는 포함된다

2. 국산 78.9% vs 수입 21.1%, 그런데 차종 수는 수입이 5배 많다

대수로는 국산이 2,509,284대(78.9%), 수입이 671,277대(21.1%)다. 하지만 표의 '차종' 열로 보면 국산 147개, 수입 764개로 수입이 83.9%를 차지한다.

국산·수입 리콜 대수와 차종 수 (2026년 1~10월, 카프리즘 계산 포함)
구분차종(표 값)대수대수 비중차종당 평균 대수
국산1472,509,28478.9%17,070
수입764671,27721.1%879
합계9113,180,561100%3,491

차종당 평균은 국산이 약 17,070대, 수입이 약 879대로 약 19배 차이가 난다. 국산은 소수 차종의 대형 리콜, 수입은 많은 차종의 소규모 리콜이 쌓이는 구조로 읽힌다. 다만 '차종' 열의 정의와 중복 처리 방식은 사이트에 설명이 없어 평균은 참고용이다.

2026년 자동차 리콜 국산 수입 비중 비교, 대수는 국산 78.9퍼센트 차종 수는 수입 83.9퍼센트를 나타낸 도표

▲ 국산 대 수입의 대수와 차종 수 비중, 차종당 평균 대수 계산 카프리즘 제작(원자료: 국토교통부 자동차리콜센터)

📍 국산 79%는 사실상 세 회사다

  • 현대차·기아·KG모빌리티 합계 2,495,965대는 국산 전체 2,509,284대의 99.5%다(카프리즘 계산)
  • 나머지 국산(한국지엠 등)은 약 13,319대로, 사이트가 제작사별 국산·수입 구분을 따로 표시하지는 않아 법인명으로 구분했다

3. 월별 리콜 대수는 3월 51.9만, 8월 48.7만, 1월 48.0만 대가 정점

가장 많은 달은 3월(519,645대)이고, 5월(56,448대)은 가장 적다. 월별 합계 10개월을 더하면 3,180,561대로 사이트 누계와 같다.

2026년 월별 리콜 대수와 그달 최대 제작사 (단위 대, *10월은 집계중)
월국산수입합계월 최대 제작사(대수)
1월248,021231,599479,620현대차 130,333
2월209,24611,840221,086현대차 113,441
3월417,390102,255519,645기아 201,841
4월341,73233,101374,833기아 224,067
5월29,75426,69456,448현대차 19,050
6월292,19836,746328,944현대차 276,462
7월173,38580,464253,849현대차 159,592
8월414,71372,351487,064현대차 305,407
9월144,24940,488184,737현대차 104,320
10월*238,59635,739274,335기아 170,848
누계2,509,284671,2773,180,561—

들쭉날쭉한 이유는 간단하다. 큰 리콜이 한 번 확정되면 그달 합계가 뛰기 때문이다. 월 최대 제작사를 보면 현대차가 7개월, 기아가 3개월이다(표 참고). 월 합계의 변동은 개별 리콜의 크기와 공고 시점에 좌우되며, 연중 추세로 단순 해석하기는 어렵다.

2026년 월별 자동차 리콜 대수를 국산과 수입으로 쌓은 막대 도표, 3월 519,645대가 최대

▲ 월별 리콜 대수(국산·수입). 10월은 집계중이다 카프리즘 제작(원자료: 국토교통부 자동차리콜센터)

3월에는 기아(201,841대)와 KG모빌리티(156,995대)만 합쳐도 358,836대로 그달 합계의 69.1%다. 1월은 수입이 231,599대로 그달 합계의 48.3%를 차지해, 10개월 중 수입 비중이 가장 높다(카프리즘 계산).

월별 자동차 리콜 대수의 현대차 기아 KG모빌리티 그 외 제작사 구성 쌓은 막대 도표

▲ 월별 리콜 대수를 현대차·기아·KG모빌리티·그 외로 나눈 구성(카프리즘 계산) 카프리즘 제작(원자료: 국토교통부 자동차리콜센터)

4. 현대차는 8월, 기아는 4월에 정점… 두 회사 월별 대수 비교

현대차의 최대 달은 8월(305,407대), 기아의 최대 달은 4월(224,067대)이다. 두 회사가 같은 달에 동시에 크게 뛰는 경우는 많지 않아 월별 모양이 서로 다르다.

현대차·기아·KG모빌리티·그 외 월별 리콜 대수 (단위 대, *10월 집계중)
월현대차기아KG모빌리티그 외 제작사(카프리즘 계산)
1월130,333117,6880231,599
2월113,44195,805011,840
3월58,554201,841156,995102,255
4월41,571224,06770,06839,127
5월19,0509,4857027,843
6월276,46215,736036,746
7월159,59210,187084,070
8월305,407109,306072,351
9월104,32037,391043,026
10월*67,748170,848035,739
누계1,276,478992,354227,133684,596

KG모빌리티는 3월(156,995대)과 4월(70,068대), 5월(70대) 세 달에만 잡혀 연 227,133대 중 대부분이 봄에 몰렸다. 대수는 이 표로 알 수 있지만, 어떤 차종이 왜 리콜됐는지는 이 표에 없다. 개별 사유는 국토부 리콜 공지로 확인해야 한다.

2026년 현대차와 기아의 월별 자동차 리콜 대수를 나란히 비교한 막대 도표, 현대차 8월과 기아 4월이 최대

▲ 현대차와 기아의 월별 리콜 대수 비교 카프리즘 제작(원자료: 국토교통부 자동차리콜센터)

흰색 현대 그랜저(GN7)의 앞쪽 3/4 모습, 번호판은 가림 처리했다

▲ 현대 그랜저(GN7, 번호판은 가림 처리). 이 사진은 제작사 설명용이며 사진 속 차종이 2026년 리콜 대상이라는 뜻은 아니다 ⓒ Benespit / Wikimedia Commons (CC BY-SA 4.0)

도로변 주차 구역에 선 흰색 기아 쏘렌토 하이브리드의 정면 모습

▲ 기아 쏘렌토 하이브리드(MQ4 부분변경). 제작사 설명용 사진이며 리콜 대상 여부와 무관하다 ⓒ Damian B Oh / Wikimedia Commons (CC BY-SA 4.0)

카프리즘 시선

국산 대수의 99.5%를 세 회사가 차지하고 차종당 평균이 약 17,070대(수입은 약 879대)라는 계산은, 국산 순위가 "어느 회사가 결함이 많은가"보다 "큰 규모의 리콜이 몇 건 있었나"를 더 많이 반영한다는 뜻이다. 수입은 반대로 차종 수는 많고 규모는 작아, 순위가 사소한 리콜 몇 건에도 움직인다.

그래서 이 표는 "리콜이 몰린 달과 제작사"를 보는 용도에는 쓸모 있지만, 제작사의 품질 우열을 가리는 근거로 쓰려면 판매 대수·모델 수·리콜 원인을 따로 맞춰 봐야 한다.

5. 수입차 제작사 TOP 10: BMW코리아 16만 대, 볼보 11만 대

수입 제작사 1위는 BMW코리아 160,973대(수입 전체의 24.0%), 2위는 볼보 111,717대다. 수입 상위 10곳의 합계는 628,306대로 수입 전체의 93.6%다.

수입 제작사 상위 10곳 리콜 대수 (2026년 1~10월, 비중은 수입 합계 671,277대 기준)
제작사리콜 대수수입 대비리콜이 잡힌 달최대 월(대수)
BMW코리아160,97324.0%10개월03월 97,786
볼보자동차코리아111,71716.6%4개월01월 55,861
폭스바겐그룹코리아86,69912.9%7개월01월 71,002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62,3249.3%8개월01월 56,236
포르쉐코리아59,0708.8%2개월01월 39,915
에프엘오토코리아(포드·링컨)49,1567.3%9개월05월 15,621
BYD코리아40,8336.1%3개월06월 18,091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22,1613.3%7개월07월 14,816
테슬라코리아18,0182.7%2개월09월 17,252
스텔란티스코리아17,3552.6%7개월09월 11,164
10개사 합계628,30693.6%——

BMW코리아는 3월(97,786대)과 8월(48,383대) 두 달이 90.8%를 차지한다. 폭스바겐그룹코리아는 1월 하나(71,002대)가 연 합계의 81.9%다. 이처럼 수입 제작사의 연 합계는 큰 리콜 한두 달이 좌우하므로 월별 분포를 같이 봐야 한다.

2026년 수입차 제작사별 리콜 대수 TOP 10 가로 막대 도표, BMW코리아 160,973대와 볼보 111,717대

▲ 수입 제작사별 리콜 대수 상위 10곳(이륜 제외) 카프리즘 제작(원자료: 국토교통부 자동차리콜센터)

2026년 월별 수입차 리콜 대수와 그달 가장 큰 수입 제작사를 표시한 막대 도표, 1월 231,599대

▲ 월별 수입차 리콜 대수와 그달 최대 수입 제작사(차트 상위 10곳 중) 카프리즘 제작(원자료: 국토교통부 자동차리콜센터)

푸른 회색 볼보 XC60 SUV를 위에서 내려다본 모습, 파노라마 선루프가 보인다

▲ 볼보 XC60. 수입 제작사 순위 설명용 사진이며 이번 리콜 대상 차종과는 관계가 없다 ⓒ Charles from Port Chester / Wikimedia Commons (CC BY 2.0)

1월 수입 리콜 231,599대에서 폭스바겐그룹코리아(71,002대), 벤츠(56,236대), 볼보(55,861대), 포르쉐(39,915대) 네 곳이 96.3%를 차지한다(카프리즘 계산).

6. 결함 장치별 순위: 엔진 등 원동기 91만 대, 전기장치 48만 대

장치별 1위는 원동기(동력발생장치) 910,694대, 2위는 전기장치 479,507대, 3위는 승차 및 실내장치 428,674대다. 사이트의 장치 분류 16개를 그대로 옮겼다.

2026년 1~10월 장치별 리콜 대수 (국토부, 비중은 장치별 합계 3,074,026대 기준)
순위결함 장치리콜 대수비중
1원동기(동력발생장치)910,69429.6%
2전기장치479,50715.6%
3승차 및 실내장치428,67413.9%
4기타장치382,32012.4%
5동력전달장치250,3238.1%
6시계확보장치157,0835.1%
7연료장치119,4703.9%
8제동장치115,8263.8%
9차체/차대90,6082.9%
10실내안전장치73,0632.4%
11냉/난방 장치18,9610.6%
12조향장치15,8580.5%
13완충장치15,8430.5%
14등화장치14,1040.5%
15주행장치1,3750.0%
16창유리3170.0%
장치별 합계3,074,026100%

이 표의 합계(3,074,026대)는 제작사 합계(3,180,561대)보다 106,535대 적다. 국토부+환경부 전체로 조회해도 같은 차이(장치별 3,090,121대, 제작사별 3,196,656대)가 났고, 사이트는 차이의 이유를 설명하지 않는다. 그래서 비중은 장치별 합계 기준으로만 계산했고, 이 차이를 특정 원인으로 단정하지 않는다.

2026년 결함 장치별 자동차 리콜 대수 상위 10 가로 막대 도표, 원동기 910,694대가 1위

▲ 장치별 리콜 대수 상위 10(비중은 장치별 합계 기준) 카프리즘 제작(원자료: 국토교통부 자동차리콜센터)

📍 장치별 표에서 말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

  • 원동기 월별: 1월 1,525, 3월 280,543, 4월 226,748, 6월 26, 7월 29, 8월 236,314, 9월 10,566, 10월 154,943대(표시된 달만). 3월·4월·8월·10월에 큰 값이 잡혔고, 현대차·기아의 큰 달과 겹치는 달이 있다
  • 전기장치 월별: 1월 60,475, 2월 50,258, 3월 1,086, 4월 782, 5월 31, 6월 75,162, 7월 45,191, 8월 233,290, 9월 2,208, 10월 11,024대(표시된 달만)
  • 제동장치는 115,826대로 장치별 합계의 3.8%이며 1월과 2월에 집중됐다(1월 52,582대, 2월 61,691대)
  • 제작사×장치 교차표는 사이트에 없다. 시기가 겹친다는 것만 확인되며, 특정 제작사의 어느 장치 결함인지는 이 통계로 연결할 수 없다

7. 이 순위를 그대로 믿으면 안 되는 이유 5가지

리콜 대수는 "리콜 대상으로 공고된 차량 수"이지, 실제 결함이 발생한 차의 수도 사고 건수도 아니다. 그래서 이 표를 제작사 품질 순위처럼 읽으면 오해가 생긴다.

순위표를 읽을 때 확인할 5가지

  • 리콜 대수 ≠ 결함 대수·사고 건수: 대상 범위(생산 기간·조건)를 넓게 잡으면 대수가 커진다
  • 판매량이 많은 제작사가 대수도 많을 수밖에 없다: 이 글은 KAMA·KAIDA 등 공식 판매자료와 맞춘 비율 지표를 쓰지 않았고(기준 연도·집계 단위가 달라 이번에 맞추지 못했다), 따라서 "판매 대비 리콜 비율"은 제시하지 않는다
  • 리콜 대상에는 과거 연식 차량이 포함될 수 있어 올해 판매량과 직접 나눌 수 없다
  • 10월은 집계중이다. 11~12월 공고가 더해지면 순위와 누계가 바뀐다
  • 이륜차 제작사 12개 행(18,030대)과 환경부 리콜(전체 조회 시 별도 16,095대, 수입 74개 차종)은 구분해서 봐야 한다. 이 글의 기본 수치는 국토부 3,180,561대다

시정률은 이 통계에 없다. 사이트의 리콜통계에서 시정률 표는 확인하지 못했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이 2026년 3월 26일 "2025년 자동차 리콜 시정률 90.2%"를 밝혔다는 보도(이코노믹포스트)가 있으나, 이 글의 대수와 같은 기간·기준이 아니다. 같은 공단의 '자동차 리콜 통계 트렌드 리포트'를 인용한 뉴시스(2026년 6월 18일)는 2025년 리콜 1,579,830대 중 964,782대가 시정돼 시정률 61.1%라고 보도했고, 이는 리콜 시행일로부터 평균 18개월 시점의 실적을 기준으로 관리하는 값이라 보도마다 수치가 다르다. 그래서 같이 비교하지 않았다. 리콜 대수가 많다는 것과 고쳐지지 않은 차가 많다는 것은 다른 이야기다.

8. 합계 대조와 직접 확인법: 월별 합 = 제작사 합 = 3,180,561대

월별 10개월 합, 제작사 50개 행 합, 사이트 누계가 모두 3,180,561대로 일치한다. 카프리즘은 사이트 표를 내려받아 node로 다시 더했고, 제작사별 월 값을 월 합계와도 맞춰 봤다. 장치별 표만 106,535대 차이가 난다.

자동차리콜센터 2026년 리콜통계 합계 대조 표, 월별 합과 제작사 합이 3,180,561대로 일치

▲ 국산·수입·월별·제작사별·장치별 합계 대조 결과(카프리즘 node 재검산) 카프리즘 제작(원자료: 국토교통부 자동차리콜센터)

직접 확인하려면 자동차리콜센터 리콜통계에서 연도(2026)와 기관을 고르고 검색하면 월별·제작사별·장치별 표가 나온다. 기관 기본값이 '국토부'이므로 환경부·전체 값은 기관을 바꿔야 한다. 이 글은 화면에 보이는 표를 기준으로 했고, 사이트 표가 추후 갱신되면 수치가 달라질 수 있다. 자동차리콜센터 리콜통계 바로가기

내 차 한 대가 리콜 대상인지는 차대번호로 조회한다. 조회 방법과 18개월 규정은 리콜 조회 가이드에, 개별 리콜 건의 규모 순위는 2026년 최다 리콜 규모 순위에 정리했다.

📍 이 글이 확인하지 못한 것

  • 사이트의 '차종' 열 정의, 10월 집계 기준일(표는 "집계중"으로만 표시)
  • 장치별 합계와 제작사별 합계의 106,535대 차이의 원인
  • 제작사별 국산·수입 공식 구분(법인명으로 분류), 제작사×장치 교차 통계
  • KAMA·KAIDA 등 공식 판매 통계와 맞춘 판매 대비 리콜 비율(만들지 않음)
  • 개별 리콜의 원인·대상 차종(사이트 월별·제작사별 표에는 없음)

9. 요약

국토부 자동차리콜센터 2026년 통계(2026-10-28 조회, 10월 집계중)로 1~10월 리콜은 3,180,561대다. 1위 현대차 1,276,478대, 2위 기아 992,354대, 3위 KG모빌리티 227,133대가 합쳐 78.5%이고, 수입 1위는 BMW코리아 160,973대다.

국산은 대수의 78.9%(2,509,284대), 수입은 차종 수의 83.9%(764개)를 차지한다. 월별 최대는 3월 519,645대, 장치별 최대는 원동기 910,694대다.

리콜 대수는 대상 대수이지 결함·사고 건수가 아니고, 판매량 많은 제작사가 유리하다. 월별 합과 제작사 합은 3,180,561대로 일치하고 장치별 합은 106,535대 차이가 나며, 시정률은 이 통계에 없다. 순위는 품질 평가가 아니라 규모 지표로만 읽는 것이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