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이 켜진 복도 양쪽으로 오크통이 쌓여 있는 영동 와인터널 내부

▲ 조명이 켜진 복도 양쪽에 오크통이 놓인 영동 와인터널 내부. 촬영 시기는 자료에 없다 사진=한국관광공사

"영동 와인터널, 입장료가 얼마고 시음은 공짜일까? 월요일에 가도 되나?" 2026년 11월 2일 기준으로 영동군 와인터널 공식 누리집(yd21.go.kr/tunnel)과 한국관광공사 자료를 대조해 보니, 요금과 휴관일은 분명했지만 시음 요금과 주차 요금은 공식 표기를 찾지 못했다. 옛 여행 기사에는 입장료 3,000원과 계절별 운영시간이 적혀 있어 지금 안내와 다르다. 영동와인터널 요금안내 바로가기

그래서 이 글은 현재 공식 안내로 확인되는 것과 자료끼리 엇갈리는 것, 확인하지 못한 것을 나눠 정리했다. 와인을 마시는 곳이라 운전자가 지켜야 할 점도 함께 짚었다.

💡 먼저 결론

입장료는 성인 개인 5,000원이고 현장 발매만 가능하다. 관람은 10:00~18:00이며 매주 월요일과 설날·추석은 쉰다(월요일이 공휴일이면 다음 날 휴관). 매표 마감은 영동군 누리집이 "종료 30분 전"(17:30)이라 안내하고, 한국관광공사 정보도 대부분 17:30이다(한 항목만 18:00). 시음 요금과 주차 요금은 공식 자료에서 확인하지 못했다.

1. 입장료 5,000원, 누가 얼마를 내고 누가 무료인가

성인 개인 입장료는 5,000원이고, 20명 이상 단체는 4,000원이다. 영동군 와인터널 요금안내 페이지와 자주 묻는 질문(FAQ)이 같은 금액을 안내한다. 연령 기준도 같은 요금안내 페이지에 있다.

'영동와인관' 간판 아래 아치형 진열대에 영동 와인 병이 놓여 있는 전시 공간

▲ '영동와인관' 간판이 붙은 전시 공간. 영동 지역 와인 병이 진열돼 있다. 촬영 시기는 자료에 없다 사진=한국관광공사

영동 와인터널 입장료(영동군 공식 안내, 2026-11-02 기준)
구분연령 기준(공식)개인단체(20명 이상)
어른만 19~64세5,000원4,000원
노인·청소년·군인노인 만 65세 이상, 청소년 만 13~18세4,000원4,000원(어른과 합친 단일 칸)
어린이만 7~12세·초등학생1,000원1,000원(개인·단체 공통)
영동군민영동군 주민3,000원3,000원(개인·단체 공통)

요금표가 연령별로 나뉘어 있어서 가족 방문이라면 같이 가는 사람의 만 나이를 먼저 확인하는 편이 계산이 빠르다. 공식 표에서 단체 4,000원은 어른과 노인·청소년·군인 칸을 합쳐 적었고, 어린이 1,000원과 영동군민 3,000원은 개인·단체 공통 칸이다(2024년 7월 영동군 공지의 표도 같은 구성). 같은 공지에 따라 2024년 7월 31일까지 유료 성인 입장객에게 주던 영동사랑상품권 2,000원 환급은 8월 1일부터 종료됐으니 옛 후기의 환급 이야기는 지금 적용되지 않는다.

무료·면제 대상도 공식 페이지에 나열돼 있다. 만 6세 이하, 장애인(중증은 보호자 1명 포함),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 계층·한부모가족 구성원, 독립·국가 유공자 등 유공자 및 지원대상자, 영동군 병역명문가 예우 대상자, 만 18세 이하 자녀가 3명 이상인 가정의 구성원, 공무 수행 중인 공무원 등이다. 영동군 아기등록증을 가진 6세 이하 아기의 부모·형제자매도 영동군 주소 거주 조건으로 포함된다. 증빙 방법은 공식 페이지에 적혀 있지 않아 확인하지 못했다.

💡 옛 기사와 달라진 점

한국관광공사 여행기사(2019년 11월 작성 표기)는 성인 3,000원, 군인·청소년 2,000원, 어린이 1,000원이라고 적었다. 지금 영동군 안내(성인 5,000원)와 비교하면 성인은 2,000원, 약 67% 올랐다(카프리즘 계산). 요금이 언제 바뀌었는지는 공식 자료에서 확인하지 못했다. 인터넷에 남은 3,000원 안내는 현재 기준이 아니다.

2. 월요일엔 헛걸음, 매표는 17:30에 끝난다

관람 시간은 10:00~18:00이고 휴무일은 매주 월요일과 설날·추석이다. 영동군 이용안내 페이지의 표기다. 요금안내 페이지는 월요일이 공휴일(대체공휴일 포함)이면 그다음 날이 휴관이라고 덧붙였다. 한국관광공사 정보도 같은 휴관 규칙이다.

계단 옆 벽면에 전시 안내도가 붙어 있는 와인터널 내부

▲ 벽면에 안내도가 설치된 터널 내부 공간. 촬영 시기는 자료에 없다 사진=한국관광공사

자료별로 엇갈리는 운영 정보
항목영동군 와인터널 누리집한국관광공사 정보2019년 기사(참고용)
관람 시간10:00~18:0010:00~18:004~10월 10:00~18:00, 11~3월 10:00~17:00
매표 마감관람 종료 30분 전(요금안내: 시작 10분 전~종료 30분 전)와인터널 단독 항목은 매표 마감 18:00, 레인보우 힐링 관광지 항목은 17:30기재 없음
휴관매주 월요일·설날·추석(월요일 공휴일이면 다음 날)매주 월요일·설·추석 당일(월요일 공휴일이면 다음 날)월요일, 설날·추석

같은 장소의 매표 마감이 30분 차이 나는 이유는 공식 설명이 없다. 다만 한국관광공사 데이터에서도 "영동 레인보우 힐링 관광지" 항목은 와인터널 "매표 마감 17:30"으로 적고 있고, 영동군의 2022년 12월 운영시간 연장 공지도 "10:00~18:00(마지막 발권 17:30까지)"로 쓰여 있다. 영동군 누리집과 이 자료들을 따르면 17:30이 마감이므로, 17시 넘어 도착하는 일정이라면 17:30을 기준으로 잡는 편이 안전하다. 현재 누리집에는 11~3월에 일찍 닫는다는 안내가 없지만 2019년 기사에는 있었으므로, 겨울철 방문 전에는 전화(043-740-3636~7)로 확인하자. 영동군 최근 공지에는 운영 문의처로 043-745-8935도 적혀 있다.

2026년 연휴 휴관 변경 공지는 공식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찾지 못했다. 가장 최근 공지는 2025년 12월 20일자 크리스마스 패밀리 페스타 안내였다. 영동군은 대체공휴일이나 행사 때마다 운영 일정을 따로 공지해 왔으므로(2025년 공지 목록 기준), 연휴와 겹친다면 공지사항을 한 번 보고 가자.

3. 시음은 공짜일까 — 공식으로 확인된 것과 못 한 것

시음 공간이 있다는 것은 확인되지만, 시음 요금과 제공 방식은 공식 자료에서 확인하지 못했다. 영동군 누리집 안내를 정리하면 이렇다.

시음·판매 관련 공식 안내와 확인 여부
내용확인 결과근거
시음 코너 존재영동와인관에 "영동 와인 시음", 와인체험관에 "와인시음·와인 음식·나만의 와인·판매장"이 소개됨와인터널 누리집 전시안내
음식물 반입와인터널 내에서 제공·판매하는 시음·시식 외의 음식물은 전시관 안에서 먹을 수 없음와인터널 이용안내
시음 요금·횟수·종류현재 공식 표기를 확인하지 못함—
입장료에 시음 포함 여부확인하지 못함—
2019년 기사 내용"성인 관람객 1인당 세 가지 와인 무료 시음", 뱅쇼 만들기 체험(3인 이상) 각 10,000원한국관광공사 여행기사(2019년 11월 작성 표기), 참고용

시음 요금이 공식 요금표에 없으므로 5,000원을 내면 몇 잔을 마실 수 있는지 단정할 수 없다. 2019년 기사의 "3종 무료"는 입장료가 3,000원이던 시기의 안내라서 지금도 같다고 보기는 어렵다. 방문 전 문의로 시음 방식과 추가 비용을 확인하는 편이 정확하다.

오크통 모양 장식이 놓인 판매 카운터와 홍보 안내판이 보이는 매장 공간

▲ 오크통 장식과 홍보 안내판이 보이는 매장 공간. 사진 설명에 정확한 위치는 없으며 촬영 시기도 자료에 없다 사진=한국관광공사

테이블과 의자가 놓이고 천장에 철제 구조물이 드러난 넓은 휴게 공간

▲ 테이블이 놓인 넓은 실내 공간. 공식 전시안내의 어느 시설인지는 사진 설명에 없다 사진=한국관광공사

🚗 운전자라면 이것부터

시음은 소량이어도 음주에 해당한다. 도로교통법상 혈중알코올농도 0.03% 이상이면 음주운전이다. 동승자와 운전을 나누거나, 시음 없이 병 와인 구매만 하거나, 영동역에서 걸어가는 방법을 고려하자. 시음이 만 19세 미만에게도 제공되는지는 공식 안내를 확인하지 못했고, 미성년자에게 주류를 판매·제공할 수 없으므로 청소년·어린이 동반 방문은 현장 안내를 따르자. 시간대별 음주운전 사고 통계는 음주운전 시간대·요일별 TAAS 통계 기사에서 다뤘다.

4. 주차와 가는 길 — 주차 요금은 확인하지 못했다

주차는 와인터널 입구 매표소 앞 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다. 영동군 FAQ와 이용안내가 같은 내용이고, 한국관광공사 정보도 주차 가능으로 표기한다. 면수와 요금은 공식 자료에서 확인하지 못했다. 다만 2025년 영동세계국악엑스포 기간(9월 12일~10월 11일)에는 행사 때문에 이 주차장 이용이 제한돼 인근 영동체육관이나 반다비 체육센터 주차장을 안내했다는 공지가 있었다. 큰 행사 기간에는 공지사항부터 확인하는 편이 좋다.

찾아가는 방법(영동군 공식 안내 기준)
방법안내 내용비고
승용차영동 IC → 영동군청 방면 → 시내 방면 → 영동소방서 방면 → 영동와인터널 도착주소: 충북 영동군 영동읍 영동힐링로 30 일원
철도경부선 영동역 도착 후 800m 직진열차 시간은 코레일에서 확인
문의043-740-3636~7—

영동역에서 800m라는 거리는 공식 안내이고 도보 소요시간은 공식 자료에 없다. 시음을 계획했다면 기차나 대중교통으로 오는 방법이 운전자 부담을 없앤다.

영동 정원박람회 기간 코스에서 와인터널을 함께 묶는 법은 청주 산림박람회·영동 정원박람회 코스 기사에 있다.

5. 420m 터널 안에는 무엇이 있나 — 10개 테마존

영동 와인터널은 길이 420m, 폭 4~12m, 높이 4~8m 규모의 터널이다. 영동군 소개 페이지는 포도밭 여행, 와인 문화관, 영동 와인관, 세계 와인관, 영화 속 와인, 와인 체험관, 환상터널, 이벤트홀, 포토존 등 10개 테마존으로 구성돼 있다고 설명한다. 정식 개장일은 FAQ 기준 2018년 10월 11일이다. 전체 관람에 걸리는 시간은 공식 자료에서 확인하지 못했다.

푸른 조명이 켜진 지도형 전시대와 벽면 전시물이 보이는 어두운 전시 공간

▲ 푸른 조명이 켜진 지도형 전시대가 놓인 전시 공간. 어느 테마존인지는 사진 설명에 없다 사진=한국관광공사

공식 전시안내에 나온 테마존
테마존공식 소개 요지
포도밭 여행포도송이가 열린 포도밭을 걷는 느낌의 전시장, 포도 생산 10개국의 테마 색으로 조명하고 재배·품종 정보 제공
와인 문화관고대부터 인류 문명과 함께한 와인의 역사를 매체 연출로 소개
영동와인관영동 와인의 발자취·와이너리 소개, 체감형 콘텐츠(바이크 체험), 영동 와인 시음
세계와인관와인의 전파 경로·제조 과정·도구 전시와 정보 검색
영화 속 와인영화 속 와인 장면을 모아 보여주는 전시
와인체험관시음·와인 음식·와인잔 연주·향기 체험·와인 족욕탕·나만의 와인 등, 판매장·와인저장고 포함
환상터널퇴장 통로를 활용한 다면 파노라마 영상과 와인병 조명 전시

체험관 항목에 "족욕탕"이나 "와인잔 연주"까지 있지만, 현재 운영 여부와 요금은 확인하지 못했다. 공식 전시안내가 소개한 구성이므로 방문 전 어떤 체험이 가능한지 문의하는 것이 좋다.

어두운 조명 속에 아치형 감실과 안내 화면이 놓인 터널 전시 공간

▲ 어두운 조명 속 아치형 감실과 안내 화면이 보이는 전시 공간. 촬영 시기는 자료에 없다 사진=한국관광공사

가면 쓴 인물 조형과 포스터가 놓인 전시관 복도

▲ 가면을 쓴 인물 조형과 포스터가 세워진 전시관 쪽 복도 사진=한국관광공사

오크통 마구리를 본뜬 둥근 틀 안에 와인 병이 하나씩 들어 있는 어두운 벽면

▲ 둥근 통 모양 틀마다 와인 병을 넣어 전시한 벽면 사진=한국관광공사

와인이 잔에 따라지는 그림과 와인 병이 들어 있는 유리 전시벽

▲ 와인병과 수상 표기가 보이는 유리 전시벽. 어느 대회 수상인지는 사진 설명에 없다 사진=한국관광공사

푸른 조명 아래 양쪽 벽면 선반에 와인 병이 놓인 복도형 전시 공간

▲ 양쪽 벽에 와인 병이 놓인 푸른 조명의 복도형 공간 사진=한국관광공사

💡 영동 와인 숫자가 엇갈린다

같은 와인터널 누리집의 소개 페이지는 영동 포도 생산량을 "27.972톤(전국 점유율 10.8%)", 와인 소개 페이지는 "2,218ha(전국 12.7%), 생산량 33,796톤"으로 적고 있다. 기준 연도 표기가 없고 앞의 수치는 표기가 어색하므로, 이 글은 와이너리 수(43개소: 기업형 1·농가형 42)만 인용한다.

6. 인근 코스 — 같은 단지 과일나라테마공원부터 국악체험촌까지

와인터널은 레인보우 힐링관광지 안에 있고, 걸어서 닿는 시설이 가까이 모여 있다. 아래는 한국관광공사 정보 기준이며 거리는 좌표로 계산한 직선거리(카프리즘 계산)다. 휴관일이 시설마다 달라서 요일 선택이 중요하다.

인근 시설 운영 정보(한국관광공사 정보 기준, 2026-11-02 확인)
시설와인터널에서 직선거리운영시간휴관문의
과일나라테마공원약 0.8km3~11월 09:30~17:30, 12~2월 09:30~17:00월요일, 1월 1일, 설·추석 당일(월요일 공휴일이면 다음 날)043-740-3657
레인보우 힐링센터약 0.5km10:00~18:00월요일, 설·추석 당일043-740-3655~6
용두공원(영동읍)약 0.8km상시 개방연중무휴043-740-3343
영동국악체험촌(심천면)약 9.2km09:00~18:00(자세한 사항은 전화 문의)1월 1일, 설·추석 연휴, 법정공휴일 다음날(월요일 휴관 표기 없음)043-740-3891
난계국악박물관(심천면)약 9.0km09:00~18:00월요일, 1월 1일, 설·추석 연휴, 법정공휴일 다음날(난계국악축제 기간은 운영)043-740-3886

같은 영동 안에서도 시설마다 쉬는 날이 다르다. 과일나라테마공원도 와인터널처럼 월요일에 쉬지만, 국악체험촌은 월요일 휴관 표기가 없다. 다만 "자세한 사항은 전화 문의" 단서가 붙어 있으므로, 월요일에 심천면 쪽으로 코스를 돌릴 계획이라면 먼저 확인이 필요하다. 난계국악박물관 입장료는 한국관광공사 정보 기준 성인 개인 2,000원, 청소년·어린이·군인·영동군민 1,500원이다. 과일나라테마공원 입장료와 국악체험촌 체험 요금은 확인하지 못했다.

'과일나라 테마공원' 간판이 걸린 아치형 출입구

▲ 인근 과일나라테마공원의 출입구(한국관광공사 과일나라테마공원 항목). 와인터널 사진이 아니다 사진=한국관광공사

유리 온실 건물 앞에 붉은 구조물과 골프 카트 같은 차량이 보이는 전경

▲ 인근 과일나라테마공원의 유리 온실 건물. 와인터널 사진이 아니다 사진=한국관광공사

한옥 지붕을 얹은 2층 건물 앞에 차량이 주차된 모습

▲ 인근 심천면 영동국악체험촌 항목의 건물 사진. 와인터널 사진이 아니며 촬영 시기는 자료에 없다 사진=한국관광공사

바닥에 북과 장구 같은 국악기가 줄지어 놓인 밝은 실내

▲ 영동국악체험촌 항목의 국악기가 놓인 실내. 와인터널 사진이 아니다 사진=한국관광공사

영동의 월류봉과 한천팔경을 와인터널과 함께 도는 코스는 영동 월류봉 가을 기사에서, 가을 미식 동선에 영동 와인을 얹는 방법은 추석 전후 가을 미식 드라이브 기사에서 다뤘다. 이 글은 두 기사와 겹치지 않도록 요금·시음 확인 범위와 휴관 요일 비교에 집중했다.

7. 주의할 점과 확인하지 못한 것

가기 전 전화로 확인할 항목은 시음 요금·매표 마감·주차 요금 세 가지다. 전화는 043-740-3636~7이고, 월요일은 휴관이므로 다른 요일에 거는 것이 좋다.

공식 확인 여부 한눈에 보기
항목결과
입장료·연령 기준·면제 대상확인(영동군 요금안내)
관람 시간·휴관일확인(영동군 이용안내)
매표 마감영동군 17:30(종료 30분 전), 한국관광공사 자료는 항목별로 18:00과 17:30이 섞임
시음 요금·횟수·미성년 제공 여부확인하지 못함
주차 요금·면수확인하지 못함
전체 관람 소요시간확인하지 못함
예약 필요 여부입장권은 현장 발매만 가능(공식), 시음·체험 예약은 확인하지 못함

2019년 기사에 나온 요금과 계절별 운영시간은 지금은 확인되지 않으므로 이 글의 기준으로 삼지 않았다. 터널 내부 온도 등 쾌적성에 관한 공식 수치도 찾지 못했다.

8. 정리

영동 와인터널은 성인 개인 5,000원, 10:00~18:00 관람, 월요일·설날·추석 휴관이며 입장권은 현장 발매만 가능하다. 매표 마감은 영동군 17:30(종료 30분 전)이고 한국관광공사도 대부분 17:30이다(한 항목만 18:00). 17:30까지 도착하는 편이 안전하다. 시음 공간은 있으나 요금은 공식 확인하지 못했고, 운전자는 시음하면 운전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다.

주차는 매표소 앞 주차장을 쓰며 요금은 확인하지 못했다. 같은 단지의 과일나라테마공원(월요일 휴관)은 가까이 있고, 국악체험촌은 심천면에 따로 있다. 이 기사는 2026년 11월 2일 기준이므로 방문 전 043-740-3636~7로 확인하자.